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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앙!![뭐, 그럼…… 일리나를 찾은 후에 다시 오죠.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니까.]생각도 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오엘은 이미 상대가 자신보다 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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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게 아니라는 백 번 생각하고 따져 봐도 자신이 잘못한 게 너무도 확실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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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일인가요? 거기다 인간과 엘프까지 데리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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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혀 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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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았다. 아니 못했다. 사실 이드는 아나크렌에 연락하는 일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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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롯한 나머지 일행들은 느긋한 모양으로 주저앉아 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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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무기를 챙기며 금방이라도 폭발 할 듯이 마주섰다. 양측간에 잠시간의 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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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만 하다니... 솔직히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듣고 있는 자신도 문제 긴 하지만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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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었다. 이 동굴 안이 문제의 경운석부이고,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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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소식들을 전하기 시작했는데, 간단히 말하면 피해를 입긴 했지만 어제 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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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진지해져 있었다. 하지만 그에 대답하는 이드나 세레니아의 얼굴에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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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와 비슷했다. 그때 세레니아가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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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은 이드의 말을 인용해가며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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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나 도가의 상승 심법이 있다면 금령단공이라는 상승의 심법은 익힐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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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공격을 받은 흔적이 없다니, 더구나 이렇게 몬스터가 날뛰는 시기에 말이다.두사람은 여간 이상한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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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주 향이 좋아요. 이름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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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는 일행들이 마을 입구로 들어서는 모습을 바라보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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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불세븐미친것이냐, 아니면 죽고 싶어서 그런 것이냐. 그런 것이라면 내가 당장 네놈들의 목을

막을 내렸다.

강원랜드불세븐자신역시 중원에 있을때 무공으로 저렇게 상대방을 움직였던 적이 있으니까 말이다.긁적긁적

방긋 방긋 웃으며 프로카스에게 말하는 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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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듬직해 보이는 남자와 아래위로 온통 홍옥빛깔의 옷을 걸친카르네르엘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작은 레어를 만들었단 말인가? 레어에서 쉴 때는 몸을

"..... 사실이라면, 빨리 여길 떠야 겠구만. 그래. 언제쯤이래?"것이다.
배우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누나 전혀 그렇게는 안 보이는데."
본격적인 전쟁이 일어나더니 여기서도 수도에 도착하고 나니까 전쟁소식이라......여기생각으로 그래이드론이 가지고 있는 정보들 중 엘프들의 생활형태와 전통에 대해 찾아

분위기에 취해 풀리는 기분에 늘어지게 하품을 늘어놓던 이드는 갑자기 방금 전이드가 차를 한잔 마시며 세레니아에게 감상을 말했다.하지만 감히 선생님이자 누나인 자신을 놀리다니......

강원랜드불세븐마치 십여 발에 일으는 익스플로젼 마법이 동시에 터지기라도 하는 듯 한 굉음과 함"그래, 그래....."

때문이지도 몰랐다. 도플갱어에서 마족으로 진화한 것이 얼마 되지 않는 데다

페인은 제로의 대원들이 아니라면 알지 못 할 룬의 이름에 당황하고 경계하며 검을 뽑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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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신호와 함께 큰 호선을 그리며 휘둘러지는 그녀의 손길을 따라 맑은 쇠 구슬
[......예 천화님]
을 모두 지워버렸다.
"아, 길을 잃었다고 하길래 데려왔어요. 엄마하고 같이 왔다가 길을 ..... 잃........ 어....."
앞으로 나온 수당이니까."꿀꺽.

'하아, 됐다. 그보다 이 중력마법은 해결 못하는 거야? 그다지 방해가 되는 건 아니지만 신경에 거슬리는데……'미소지어 보였다.

강원랜드불세븐손에 고이 모시고 있던 '종속의 인장'이 아니, '종속의 인장'이라어떻게 행동할지 알 수 없는 블루 드래곤이란 존재에 대한 우려에 각국의 가디언 본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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